규모가 작다는 이유로 아무도 안 맡던 거래를 잇습니다.
상대를 찾는 일은 저희가 하겠습니다.

출처 · 중소기업실태조사. PEF 수치는 삼일PwC 이슈브리프.
중개기관은 일정 규모 아래 거래를 사절합니다.
남는 길은 아는 사람을 통하는 것뿐.
사람을 붙여 찾아다녀도
열에 아홉은 만나 보면 아닙니다.
체크리스트를 짜고 자료를 정리하고
질문에 답하는 일이 매번 되풀이됩니다.
정작 판단할 시간은 거기에 다 씁니다.
소문이 나면 거래처가 흔들리니 아무도 먼저 말을 못 꺼냅니다.
남는 건 몇몇 중개인의 닫힌 인맥뿐.
실사도 자문도 결국 사람이 붙어야 돌아가는 일.
거래가 작아져도 손은 비슷하게 갑니다.
물려줄 사람이 없어 파는 쪽으로 돌아섰는데,
받아 줄 자문 쪽은 그대로입니다.
제조 분야 중소기업 대표자 중 33.5%가 60세 이상
업력 30년 이상 기업은 80% 이상이 60대 이상
중소기업실태조사
오너가 무서워하는 건 파는 일보다 알려지는 일입니다.
단계마다 보이는 것을 달리한 이유입니다.
업종·지역·매출 밴드만 공개
상호·주소·대표명 자동 치환이름·소속과
자금 증빙 여부
매도자가 상대를
직접 고릅니다
서명하면
자료실이 열립니다
폴더 단위로
권한을 나눕니다
| 공개되는 것 | 티저 | 관심 표명 | 매도자 승인 | NDA 서명 | 실사 |
|---|---|---|---|---|---|
| 업종 · 지역 · 매출 밴드 | |||||
| 매수자 이름 · 소속 | |||||
| 자금 증빙 여부 | |||||
| 딜룸 참여자 목록 | |||||
| 상호 · 주소 · 대표자명 | |||||
| 정확한 재무 | |||||
| 실사 자료 (폴더 권한별) | |||||
| 증빙 금액 · 거절 사유 |

업종과 규모, 지역, 거래구조를 놓고
양쪽 모두에게 후보를 냅니다.
점수만 보고는 고를 수 없으니 이유를 늘 같이 붙입니다.

“수도권 제조업 100억대 흑자만”처럼 말로 적어도 됩니다.
체크리스트를 내리고 자료를 받고 질문에 답하는 일이
한 화면에서 끝납니다.
지배구조나 특수관계자 거래, 소송, 우발채무 신호는 미리 뽑아 둡니다.
모델이 못 보는 자료는 인용하지 않고, 시도 자체가 기록됩니다.
수를 채우려 만들어 내지 않고 그렇게 적습니다.
조직이 끄면 그 조직의 자료는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승인 전까지는 전부 초안이고, 보내는 건 사람입니다.

근거가 없으면 비워 두고, 마지막 판단과 발송은 사람이 합니다.
무엇을 위험으로 볼지, 어떤 서식으로 쓸지를
8개 직역 500여 명의 전문가가 먼저 봅니다.
이름을 감춘 채 반응을 먼저 보고, 상대를 골라 자료를 엽니다.
접는 것보다 세금이 적고 직원과 거래처가 남습니다.
조건을 넣어 두면 맞는 매물이 점수와 이유를 달고 옵니다.
어차피 걸러질 건은 먼저 빠집니다.
받기 어려웠던 규모의 딜이 정리된 상태로 들어옵니다.
실사 요청목록과 이슈리스트는 문서로 뽑아 바로 보내면 됩니다.
중소기업 규모의 M&A를 매물 등록부터 클로징까지 한 곳에서 진행하는 플랫폼입니다. 매도자는 상호를 밝히지 않고 익명 티저로 시장에 나올 수 있습니다. 매수자에게는 조건에 맞는 매물이 적합도 점수와 추천 사유를 달고 갑니다.
티저 단계에서는 업종과 지역, 매출 밴드만 공개합니다. 상호와 주소, 대표자명은 익명 코드로 바뀝니다. 정확한 재무와 실사 자료는 매도자가 상대를 승인하고 NDA에 서명한 뒤에 열립니다. 공개 범위는 티저, 관심 표명, 매도자 승인, NDA 서명, 실사의 다섯 단계로 나뉩니다.
실사도 자문도 사람이 붙어야 돌아가게 돼 있습니다. 거래가 작아져도 드는 손은 그만큼 줄지 않습니다. 그래서 중개기관과 자문사가 일정 규모 아래 거래를 받지 못합니다. 수요는 있는데 붙는 비용이 커서 비어 있습니다.
중소기업실태조사에 따르면 제조 분야 중소기업 대표자 가운데 33.5%가 60세 이상입니다. 업력 30년 이상 기업에서는 60대 이상 비율이 80%를 넘습니다. 친족 승계가 어려워지면서 매각을 검토하는 사업주가 늘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이음의 AI 에이전트는 초안까지만 만들고, 최종 판단과 발송은 사람 몫입니다. 산출물에는 근거와 출처, 신뢰도가 함께 붙습니다. 승인을 거쳐야 상대방에게 나갑니다. 표본이 부족한 수치는 값을 비워 두고 '표본 부족'이라고 적습니다.
아닙니다. 이음은 거래의 당사자가 아니고, 자본시장법상 투자매매업·투자중개업·투자자문업 인가를 받지 않았습니다. 서비스는 정보 제공과 상대방 매칭에 한정됩니다. AI 산출물에 투자권유나 수익보장으로 읽힐 표현이 섞이면 자동으로 걷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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