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M&A

팔 사람도 살 사람도 있는데,
만날 자리가 없었습니다.

규모가 작다는 이유로 아무도 안 맡던 거래를 잇습니다.
상대를 찾는 일은 저희가 하겠습니다.

이음 딜 대시보드 — 시장 현황·딜 파이프라인·추천 매물
33.5%
제조 중소기업 대표자가
60세를 넘었습니다.
430개사
약정액 140조원이
갈 곳을 찾고 있습니다.
500명+
8개 직역 전문가가
판정 기준을 먼저 봅니다.

출처 · 중소기업실태조사. PEF 수치는 삼일PwC 이슈브리프.

지금 벌어지는 일

셋 다 답답한데
이유가 다 다릅니다.

파시는 분

팔 마음은 섰는데
어디에 말을 꺼낼지 모릅니다.

중개기관은 일정 규모 아래 거래를 사절합니다.
남는 길은 아는 사람을 통하는 것뿐.

판다는 얘기가 거래처랑 직원 귀에 들어가는 게 제일 무섭습니다.
사시는 분

어디에 뭐가 나와 있는지
알 도리가 없습니다.

사람을 붙여 찾아다녀도
열에 아홉은 만나 보면 아닙니다.

돈이야 이미 쓰고 있습니다. 쓸 데가 마땅치 않을 뿐이죠.
자문하시는 분

받아도 남는 게 없으니
맡기가 어렵습니다.

체크리스트를 짜고 자료를 정리하고
질문에 답하는 일이 매번 되풀이됩니다.
정작 판단할 시간은 거기에 다 씁니다.

일감이야 있죠. 받을 만한 모양으로 오지를 않아서 그렇지.
왜 이렇게 됐나

누구 탓도 아닙니다.
구조가 그렇습니다.

말을 못 꺼냅니다

소문이 나면 거래처가 흔들리니 아무도 먼저 말을 못 꺼냅니다.
남는 건 몇몇 중개인의 닫힌 인맥뿐.

파는 쪽 아는 중개인 사는 쪽
큰 거래에 맞춰진 방식

실사도 자문도 결국 사람이 붙어야 돌아가는 일.
거래가 작아져도 손은 비슷하게 갑니다.

050100100억50억20억 드는 일손70거래 규모20
찾는 사람은 느는데

물려줄 사람이 없어 파는 쪽으로 돌아섰는데,
받아 줄 자문 쪽은 그대로입니다. 제조 분야 중소기업 대표자 중 33.5%가 60세 이상
업력 30년 이상 기업은 80% 이상이 60대 이상
중소기업실태조사

재작년 작년 올해
소문 걱정 없이

이름을 밝히지 않고도
시장에 나옵니다.

오너가 무서워하는 건 파는 일보다 알려지는 일입니다.
단계마다 보이는 것을 달리한 이유입니다.

1

티저

업종·지역·매출 밴드만 공개

상호·주소·대표명 자동 치환
2

관심 표명

이름·소속과
자금 증빙 여부

증빙 금액은 비공개
3

매도자 승인

매도자가 상대를
직접 고릅니다

거절 사유 비공개
4

NDA 서명

서명하면
자료실이 열립니다

정확한 재무 공개
5

실사 · 협상

폴더 단위로
권한을 나눕니다

열람 전건 기록
LOI 서명 배타 협상 시작 · 다른 매수자 열람 보류 기간 만료·LOI 파기 보류 자동 해제
공개되는 것티저관심
표명
매도자
승인
NDA
서명
실사
업종 · 지역 · 매출 밴드
매수자 이름 · 소속
자금 증빙 여부
딜룸 참여자 목록
상호 · 주소 · 대표자명
정확한 재무
실사 자료 (폴더 권한별)
증빙 금액 · 거절 사유
이음 자료실 — 폴더 권한과 문서 목록
상대 찾기

조건만 넣어 두면
맞는 곳이 알아서 올라옵니다.

업종과 규모, 지역, 거래구조를 놓고
양쪽 모두에게 후보를 냅니다.
점수만 보고는 고를 수 없으니 이유를 늘 같이 붙입니다.

이음 딜 찾기 — 필터와 적합도 점수

“수도권 제조업 100억대 흑자만”처럼 말로 적어도 됩니다.

실사

정리하느라 못 하던 판단을
먼저 하게 됩니다.

체크리스트를 내리고 자료를 받고 질문에 답하는 일이
한 화면에서 끝납니다.
지배구조나 특수관계자 거래, 소송, 우발채무 신호는 미리 뽑아 둡니다.

1

소싱

매칭·소싱조건에 맞는 상대를 점수와 이유로 추려 줍니다
시장 인텔등록된 매물로 본 시장 현황을 정리합니다
2

검토

밸류에이션재무 수치로 기업가치 범위를 잡습니다
다음 행동이 딜에서 지금 할 일을 짚어 줍니다
3

실사

실사 분석올라온 자료에서 찾아 출처와 함께 답합니다
4

협상

문서 초안NDA·LOI·SPA 초안을 만듭니다
협상 코치조건별 강약과 대안을 정리합니다
5

마무리

번역·현지화문서를 번역하고 통화·회계용어를 맞춥니다
통합(PMI)인수 후 100일 계획 초안을 만듭니다
·

상시

규제 컴플투자권유로 읽힐 표현을 걷어내고
신고 대상을 가려냅니다
실사에서 하는 일지금이음
체크리스트 작성사람이자동으로
자료 수취·독촉사람이자동으로
문서 통독사람이자동으로
리스크 정리사람이뽑아 준 것 확인
Q&A 대응사람이초안 검토
판단사람이사람이
사람 손이 가는 단계 63
권한 밖 인용
권한 밖 자료인용 안 함기록에 남음

모델이 못 보는 자료는 인용하지 않고, 시도 자체가 기록됩니다.

표본 부족
표본 3건 미만값 안 만듦“표본 부족”로 표기

수를 채우려 만들어 내지 않고 그렇게 적습니다.

조직 단위 AI 오프
스위치 끄기사내 처리만밖으로 안 나감

조직이 끄면 그 조직의 자료는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승인 전
AI 초안사람 승인발송

승인 전까지는 전부 초안이고, 보내는 건 사람입니다.

이음 AI 에이전트 — 단계별 목록과 실행 기록

근거가 없으면 비워 두고, 마지막 판단과 발송은 사람이 합니다.

만드는 방식

지어낸 답이 나올 자리를
없앴습니다.

멀티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할 일을 쪼개 담당 에이전트에게 넘기고, 단계마다 끝났는지 확인합니다.
문서 생성 파이프라인 수집 → 정리 → 사실 확정 → 조사 → 작성 → 검토.
근거를 못 대면 그 자리에서 멈춥니다.
PII 프록시 토큰화 식별정보를 다른 값으로 바꿔 넘기고 결과에서 되돌립니다.
원문은 서버 안에 그대로 둡니다.
도메인 특화 RAG 한국 법령·판례를 근거로 답하고,
딜 안에서는 권한 있는 자료만 읽습니다.
무결성 이용 기록 고치거나 지우는 길을 아예 만들지 않았습니다.
누가 언제 무엇을 봤는지까지 남습니다.
사람 승인 게이트(HITL) 승인 전까지는 전부 초안.
승인 기록은 “그때 그 실행”을 가리킵니다.
전문가 네트워크

기준은 사람이
정합니다.

무엇을 위험으로 볼지, 어떤 서식으로 쓸지를
8개 직역 500여 명의 전문가가 먼저 봅니다.

변호사법무 실사·계약
회계사재무 실사·밸류
세무사세무 구조·승계
노무사인사·승계 리스크
변리사지식재산 실사
감정평가사자산 평가
M&A 자문사딜 구조·협상
경영지도사사업 승계 설계
경력은 서류로 확인합니다.
자문사는 고객별로 분리된 공간에서 일하고,
같은 딜의 매도·매수 양쪽에 동시 배정되면 자동으로 막힙니다.
쓰시는 분들

이런 분들이
쓰고 계십니다.

매도

승계를 고민하는 사업주

이름을 감춘 채 반응을 먼저 보고, 상대를 골라 자료를 엽니다.
접는 것보다 세금이 적고 직원과 거래처가 남습니다.

매수

인수를 찾는 PE·전략적 투자자

조건을 넣어 두면 맞는 매물이 점수와 이유를 달고 옵니다.
어차피 걸러질 건은 먼저 빠집니다.

자문

회계·법무·세무 자문 조직

받기 어려웠던 규모의 딜이 정리된 상태로 들어옵니다.
실사 요청목록과 이슈리스트는 문서로 뽑아 바로 보내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런 걸 많이 물어보십니다.

이음은 어떤 서비스인가요?

중소기업 규모의 M&A를 매물 등록부터 클로징까지 한 곳에서 진행하는 플랫폼입니다. 매도자는 상호를 밝히지 않고 익명 티저로 시장에 나올 수 있습니다. 매수자에게는 조건에 맞는 매물이 적합도 점수와 추천 사유를 달고 갑니다.

매각을 검토한다는 사실이 알려지지 않나요?

티저 단계에서는 업종과 지역, 매출 밴드만 공개합니다. 상호와 주소, 대표자명은 익명 코드로 바뀝니다. 정확한 재무와 실사 자료는 매도자가 상대를 승인하고 NDA에 서명한 뒤에 열립니다. 공개 범위는 티저, 관심 표명, 매도자 승인, NDA 서명, 실사의 다섯 단계로 나뉩니다.

왜 중소기업 M&A 시장이 비어 있나요?

실사도 자문도 사람이 붙어야 돌아가게 돼 있습니다. 거래가 작아져도 드는 손은 그만큼 줄지 않습니다. 그래서 중개기관과 자문사가 일정 규모 아래 거래를 받지 못합니다. 수요는 있는데 붙는 비용이 커서 비어 있습니다.

승계 수요는 어느 정도인가요?

중소기업실태조사에 따르면 제조 분야 중소기업 대표자 가운데 33.5%가 60세 이상입니다. 업력 30년 이상 기업에서는 60대 이상 비율이 80%를 넘습니다. 친족 승계가 어려워지면서 매각을 검토하는 사업주가 늘고 있습니다.

AI가 만든 결과를 그대로 써도 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이음의 AI 에이전트는 초안까지만 만들고, 최종 판단과 발송은 사람 몫입니다. 산출물에는 근거와 출처, 신뢰도가 함께 붙습니다. 승인을 거쳐야 상대방에게 나갑니다. 표본이 부족한 수치는 값을 비워 두고 '표본 부족'이라고 적습니다.

이음은 투자중개업체인가요?

아닙니다. 이음은 거래의 당사자가 아니고, 자본시장법상 투자매매업·투자중개업·투자자문업 인가를 받지 않았습니다. 서비스는 정보 제공과 상대방 매칭에 한정됩니다. AI 산출물에 투자권유나 수익보장으로 읽힐 표현이 섞이면 자동으로 걷어냅니다.

자료 보안은 어떻게 되나요?

다운로드한 문서에는 열람자의 이름과 이메일, 시각이 워터마크로 찍힙니다. 열람 링크는 10분 뒤 만료됩니다. 폴더마다 권한이 따로 붙고 열람과 다운로드는 전부 기록으로 남습니다. 딜끼리는 완전히 갈라 두어 한 딜의 정보가 다른 딜로 넘어갈 길이 없습니다.

막혀 있던 거래를
열어 보시죠.

가입하고 조건만 넣으면 바로 매칭이 뜹니다.